김가연, 임요환과 열애에 ‘이모와 조카’ 악플 고민 심경 밝혀
작성 : 2010년 10월 11일(월) 01:00 가+가-

탤런트 김가연이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열애에 대한 악플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김가연은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 ‘연하남과 결혼했거나 연애 중인 능력자 누나들’이란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김가연은 8살 연하 임요환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이모와 조카, 엄마와 아들 같다’는 악플이 많이 달린다”고 고민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런 댓글들이 신경이 쓰여서 요즘 들어 더욱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다”면서 “어려보이기 위해 미니스커트와 탑을 즐겨 입지만 무릎이 시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녹화에서는 김가연이 임요환을 사로잡았던 댄스 손담비의 ‘미쳤어’를 선보였으며, 특히 골방토크쇼에 연인 임요환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가연은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 ‘연하남과 결혼했거나 연애 중인 능력자 누나들’이란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김가연은 8살 연하 임요환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이모와 조카, 엄마와 아들 같다’는 악플이 많이 달린다”고 고민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런 댓글들이 신경이 쓰여서 요즘 들어 더욱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다”면서 “어려보이기 위해 미니스커트와 탑을 즐겨 입지만 무릎이 시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녹화에서는 김가연이 임요환을 사로잡았던 댄스 손담비의 ‘미쳤어’를 선보였으며, 특히 골방토크쇼에 연인 임요환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