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1’ 조문근, 서인국 길학미 정슬기 이어 가수 데뷔…팬들 환영
작성 : 2010년 10월 11일(월) 17:19 가+가-

‘슈퍼스타K 1’에서 결승까지 오르며 노래실력을 입증했던 조문근이 드디어 가수로 데뷔한다.
11일 조문근 소속사인 정글엔터테인먼트는 “조문근이 이달 말 정도 미니 음반을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수 데뷔를 한다”고 발표했다.
조문근의 데뷔앨범은 5~6곡 정도가 수록되며, 곡 대부분은 조문근이 직접 작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펑키한 음악부터 어쿠스틱한 사운드까지 분위기 있는 감성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조문근은 지난해 ‘슈퍼스타K 1’에서 서인국과 함께 최후의 2인으로 남았으나 아쉽게 탈락했으며, 당시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타악기 젬베이를 두드리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었다.
곧 데뷔하는 조문근 외에 ‘슈퍼스타K’ 1기 우승자 서인국을 비롯해 길학미, 정슬기 등은 가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조문근 소속사인 정글엔터테인먼트는 “조문근이 이달 말 정도 미니 음반을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수 데뷔를 한다”고 발표했다.
조문근의 데뷔앨범은 5~6곡 정도가 수록되며, 곡 대부분은 조문근이 직접 작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펑키한 음악부터 어쿠스틱한 사운드까지 분위기 있는 감성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조문근은 지난해 ‘슈퍼스타K 1’에서 서인국과 함께 최후의 2인으로 남았으나 아쉽게 탈락했으며, 당시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타악기 젬베이를 두드리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었다.
곧 데뷔하는 조문근 외에 ‘슈퍼스타K’ 1기 우승자 서인국을 비롯해 길학미, 정슬기 등은 가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