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정, KBS2 새 아침극 '사랑하길 잘했어' 여주인공 발탁
작성 : 2010년 10월 11일(월) 18:25 가+가-

사진 버터플라이ent
배우 오세정이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극본 이금주, 연출 지병현 차영훈)에 여주인공으로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간다.
오세정은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이후 3년만에 KBS2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의 주인공 “도희“ 역을 맡아 연기활동을 재개한다. 엄마를 중심으로 4남매의 가족애를 그리고 있는 <엄마도 예쁘다>의 후속극 KBS2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는 차별화된 감성 전달과 공감대 확보를 꾀하고 있는 건강한 드라마이다.
오세정은 "최근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지난 3년 여 간의 공백을 정리했다"며 "'사랑하길 잘 했어'를 통해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는 지난 4일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8일촬영에 돌입했으며 '사랑하길 잘했어'는 오는 10월 25일 첫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세정은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이후 3년만에 KBS2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의 주인공 “도희“ 역을 맡아 연기활동을 재개한다. 엄마를 중심으로 4남매의 가족애를 그리고 있는 <엄마도 예쁘다>의 후속극 KBS2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는 차별화된 감성 전달과 공감대 확보를 꾀하고 있는 건강한 드라마이다.
오세정은 "최근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지난 3년 여 간의 공백을 정리했다"며 "'사랑하길 잘 했어'를 통해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는 지난 4일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8일촬영에 돌입했으며 '사랑하길 잘했어'는 오는 10월 25일 첫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