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완, 16살 연하 짝사랑녀로부터 "연락하지 마!" 통보에 가슴앓이
작성 : 2010년 10월 12일(화) 09:55 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짝사랑 중인 16살 연하녀 때문에 가슴앓이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우종완은 "짝사랑 중인 여성과 다퉜다. 2주 동안 전화를 걸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돌변한 그 친구의 청천벽력 같은 말에 2주 동안 별별 생각이 다 들면서 죽을 뻔 했다. 하지만 다행히 얼마 전에 먼저 연락을 해와 만나서 함께 차를 마셨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직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좋아한다"고 패널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크레이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은 케이블TV 뿐만 아니라 지상파 방송에서도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으며 MBC '무한도전', KBS '해피버스데이'를 비롯,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토크&시티'에도 출연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우종완은 "짝사랑 중인 여성과 다퉜다. 2주 동안 전화를 걸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돌변한 그 친구의 청천벽력 같은 말에 2주 동안 별별 생각이 다 들면서 죽을 뻔 했다. 하지만 다행히 얼마 전에 먼저 연락을 해와 만나서 함께 차를 마셨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직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좋아한다"고 패널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크레이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은 케이블TV 뿐만 아니라 지상파 방송에서도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으며 MBC '무한도전', KBS '해피버스데이'를 비롯,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토크&시티'에도 출연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