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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닮은 스타일리스트 구동현이 뽑은 부산 국제영화제 베스트 드레서는?
작성 : 2010년 10월 13일(수) 10:28 가+가-
SBS E!TV <탁재훈의 스타일> 1부 ‘수상한 검색어’ 에서는 2010 부산 국제 영화제의 뜨거운 현장을 담았다.

별들의 잔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하게 열리고 스타들의 아름다운 드레스를 볼 수 있는 레드카펫이 진행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미니드레스가 많았던 작년과 달리 롱드레스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에 2010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 코드에 대해
구동현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 방송에 출연해 현빈 닮은꼴로 화제가 된 적이 있는 구동현 스타일리스트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스타들의 드레스에 대해 “여배우의 경우 전체적으로 롱 드레스를 많이 선보였으며 붉은 컬러의 드레스는 잘 입지 않는데 이번 영화제에서는 붉은 컬러가 눈에 띄었고 가슴라인을 강조했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등 라인을 강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니드레스를 입은 여배우 중에서는 박보영을 베스트로 꼽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본인의 이미지에 맞게 가장 잘 소화했기 때문이라고. 구동현 스타일리스트는 시상식에서 보았던 여배우 베스트 드레서 3와 커플룩 베스트 3를 뽑기도 했다.

구동현 스타일리스트가 뽑은 2010 부산국제영화제 베스트 드레서는 10월 13일 (수) 오늘 저녁 7시 SBS E!TV <탁재훈의 스타일> 1부 ‘수상한 검색어'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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