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정수, 탤런트 한태윤과 결혼전제 열애…"결혼은 내년 여름"
작성 : 2010년 10월 13일(수) 14:25 가+가-

축구선수 이정수와 탤런트 한태윤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또 하나의 '스포츠스타-탤런트' 부부를 예고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9년부터 연인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양가의 허락 하에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정수의 측근은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해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한태윤은 이정수가 지난 2년간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안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상견례를 하지 않은 상태라 결혼 날짜를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늦어도 내년에는 웨딩마치를 울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의 예비 피앙세로 알려진 한태윤은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못 말리는 결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두 사람은 2009년부터 연인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양가의 허락 하에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정수의 측근은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해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한태윤은 이정수가 지난 2년간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안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상견례를 하지 않은 상태라 결혼 날짜를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않았지만 늦어도 내년에는 웨딩마치를 울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의 예비 피앙세로 알려진 한태윤은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못 말리는 결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