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보호위원과 대안교육생 '함께하는 체험의 장'
창원대안교육센터, 대안교육생 가을맞이 자연체험학습 실시
작성 : 2010년 10월 14일(목) 00:00 가+가-

소중한 만남, 함께하는 체험의 장
자연체험학습을 마치고 대안교육생과 소년보호위원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 창원대안교육센터(센터장 이청업)는 지난 12일 경남 교육청에서 의뢰한 학교부적응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원대안교육센터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소년보호위원들과 함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소년보호위원과 대안교육생의 소중한 만남, 함께하는 체험의 장'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안교육생과 교사, 그리고 자원봉사자인 소년보호위원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안교육의 실효성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 교육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지리산 용수암 산사에서의 마음다스리기 및 명상, 인근 산속에서의 산열매 따기 및 약초 캐기, 산청군 시천면 월리에서의 감 따기 및 곶감 만들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용수암 등산로를 내려오면서 ‘깨끗한 산길 만들기’ 행사를 통해 모두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한편, 창원대안교육센터에서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수시로 실시하여 대안교육생들의 긍정적, 미래 지향적 품성을 함양하고 사회적응력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차효석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대안교육생과 교사, 그리고 자원봉사자인 소년보호위원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안교육의 실효성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 교육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지리산 용수암 산사에서의 마음다스리기 및 명상, 인근 산속에서의 산열매 따기 및 약초 캐기, 산청군 시천면 월리에서의 감 따기 및 곶감 만들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용수암 등산로를 내려오면서 ‘깨끗한 산길 만들기’ 행사를 통해 모두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한편, 창원대안교육센터에서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수시로 실시하여 대안교육생들의 긍정적, 미래 지향적 품성을 함양하고 사회적응력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cdr1225@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