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무릎팍도사서 연인 김효진 첫인상 고백 "코드가 잘 맞는 사람"
작성 : 2010년 10월 14일(목) 09:44 가+가-

사진 무릎팍도사 방송장면 캡쳐
배우 유지태가 연인 김효진에 대한 첫인상을 고백했다.
유지태는 13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MC 강호동 유세윤 올밴 우승민)에 출연해 김효진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광고촬영장에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날 유지태는 "책을 보는 모습이 쇼하는 것 같아 슬쩍 물어봤는데 이미 그 책을 훤히 알고 있었다"며 "한번은 같이 차를 타고 가다가 듣고 있던 클래식 음악에 대해 물었더니 제목을 바로 답했다. 나랑 코드가 잘 맞아 여자친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효진이 미국에 공부를 하러 떠나고 보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사귀자고 고백한 뒤 바로 미국으로 날아가 김효진을 만났다고 전했다.
한편 유지태는 "최종 꿈은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지만 충동적으로 하고 싶지는 않다"고 결혼에 대해 신중하게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지태는 13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MC 강호동 유세윤 올밴 우승민)에 출연해 김효진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광고촬영장에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날 유지태는 "책을 보는 모습이 쇼하는 것 같아 슬쩍 물어봤는데 이미 그 책을 훤히 알고 있었다"며 "한번은 같이 차를 타고 가다가 듣고 있던 클래식 음악에 대해 물었더니 제목을 바로 답했다. 나랑 코드가 잘 맞아 여자친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효진이 미국에 공부를 하러 떠나고 보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사귀자고 고백한 뒤 바로 미국으로 날아가 김효진을 만났다고 전했다.
한편 유지태는 "최종 꿈은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지만 충동적으로 하고 싶지는 않다"고 결혼에 대해 신중하게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