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에브리원' MC 이지선-탁재훈 "첫 방송 기대이상" 호평
작성 : 2010년 10월 14일(목) 12:08 가+가-

사진 러브 에브리원
9일 첫 방송된 러브 에브리원’에서 MC 탁재훈과 이지선이 함께 첫 호흡을 맞췄다.
이지선은 방송 초반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베테랑 MC 탁재훈의 재치 있는 입담에 힘입어 분위기를 잘 이끌어 갔다.
이지선은 탁재훈과 함께 진행자로 나서 차분하고 튀지 않는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특히, 이지선은 여자 출연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만남에서 키스까지 최단시간은 얼마나?”라는 탁재훈의 짓궂은 질문에 “미국에서는 연인들이 공원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 나는 키스 대신 그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다.”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이 나간 후 프로그램 게시판을 찾은 시청자들은“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상형의 기준을 제시해줘서 너무 흥미롭게 봤다.”,“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보는 이상형을 알 수 있는 차별화된 미팅 프로그램이라 신선했다. 앞으로 더 기대된다.”등 호평을 쏟아냈다.
이지선은“1회 방송에서는 커플이 탄생하지 않아 아쉬웠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커플이 탄생할 수 있도록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팅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도를 알린‘러브 에브리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지선은 방송 초반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베테랑 MC 탁재훈의 재치 있는 입담에 힘입어 분위기를 잘 이끌어 갔다.
이지선은 탁재훈과 함께 진행자로 나서 차분하고 튀지 않는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특히, 이지선은 여자 출연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만남에서 키스까지 최단시간은 얼마나?”라는 탁재훈의 짓궂은 질문에 “미국에서는 연인들이 공원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 나는 키스 대신 그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다.”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이 나간 후 프로그램 게시판을 찾은 시청자들은“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상형의 기준을 제시해줘서 너무 흥미롭게 봤다.”,“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보는 이상형을 알 수 있는 차별화된 미팅 프로그램이라 신선했다. 앞으로 더 기대된다.”등 호평을 쏟아냈다.
이지선은“1회 방송에서는 커플이 탄생하지 않아 아쉬웠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커플이 탄생할 수 있도록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팅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도를 알린‘러브 에브리원’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