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스위치 김하나, "2000만원 한도 카드 주는 남자가 이상형"…제 2의 루저녀?
작성 : 2010년 10월 14일(목) 12:13 가+가-

사진 러브스위치 방송장면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 중인 김하나가 ‘카드 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러브스위치’에 출연한 김하나는 ‘아이큐 154의 드럼치는 카이스트 박사’를 두고 다른 여자출연자들과 경쟁을 하던 중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신용카드를 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카드의 한도를 묻자 "카드 한도가 매달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 됐으면 좋겠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를 본 시청자 및 네티즌들은 방송 캡쳐본을 각종 사이트에 올리며 "도대체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니가 벌어서 써라" "거지근성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러브스위치’에 출연한 김하나는 ‘아이큐 154의 드럼치는 카이스트 박사’를 두고 다른 여자출연자들과 경쟁을 하던 중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신용카드를 주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카드의 한도를 묻자 "카드 한도가 매달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 됐으면 좋겠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를 본 시청자 및 네티즌들은 방송 캡쳐본을 각종 사이트에 올리며 "도대체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니가 벌어서 써라" "거지근성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