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골목길 사랑의 세레나데 굴욕?!
작성 : 2010년 10월 15일(금) 09:26 가+가-

사진 SBS 플러스
SBS 플러스 ‘키스 앤 더 시티’에 가수 김원준이 사진작가로 출연했다.
김원준은 극중 유부남으로 신주아와 러브라인을 그리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간다. 사진작가로 출연한 김원준은 신주아를 모델로 촬영을 하던 도중 그녀의 당당하고 섹시한 매력에 사로잡혀 그녀를 진정한 사랑이라고 느낀다.
그녀에게 고백하기 위해 김원준은 신주아의 집 앞에서 24시간동안 기타를 치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지만, 신주아는 집 밖으로 한발자국도 나오지 않는다.
로맨틱가이 김원준과 당당한 매력녀 신주아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
둘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마무리될 지는 SBS 플러스 ‘키스 앤 더 시티’ 제 4회 ‘유부남과 외국남의 공통점’10월 16일 토요일 밤 12시에 확인해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원준은 극중 유부남으로 신주아와 러브라인을 그리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간다. 사진작가로 출연한 김원준은 신주아를 모델로 촬영을 하던 도중 그녀의 당당하고 섹시한 매력에 사로잡혀 그녀를 진정한 사랑이라고 느낀다.
그녀에게 고백하기 위해 김원준은 신주아의 집 앞에서 24시간동안 기타를 치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지만, 신주아는 집 밖으로 한발자국도 나오지 않는다.
로맨틱가이 김원준과 당당한 매력녀 신주아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
둘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마무리될 지는 SBS 플러스 ‘키스 앤 더 시티’ 제 4회 ‘유부남과 외국남의 공통점’10월 16일 토요일 밤 12시에 확인해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