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vs 이채영' 관능미 대결…남심 자극
작성 : 2010년 10월 15일(금) 14:48 가+가-

황정음과 이채영이 S라인 몸매를 강조한 화보를 통해 관능미를 발산,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신인 가수로 변신하여 인기몰이하고 있는 황정음은 모던하면서 섹시함을 더한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의 2010 F/W 화보 속에서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황정음은 섹시한 면모의 엣지있는 언더웨어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이채영은 힙업 관리기 애플힙의 화보를 통해 선이 살아있는 힙 라인을 공개하며, 섹시함과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특히 힙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포즈를 취해야 하는 다소 어려운 촬영 콘셉트를 무난히 소화해, “역시 이채영”이라는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그녀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이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둘 다 의외의 몸매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신인 가수로 변신하여 인기몰이하고 있는 황정음은 모던하면서 섹시함을 더한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의 2010 F/W 화보 속에서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황정음은 섹시한 면모의 엣지있는 언더웨어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이채영은 힙업 관리기 애플힙의 화보를 통해 선이 살아있는 힙 라인을 공개하며, 섹시함과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특히 힙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포즈를 취해야 하는 다소 어려운 촬영 콘셉트를 무난히 소화해, “역시 이채영”이라는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그녀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이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둘 다 의외의 몸매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