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오선화, CF 촬영서 깜직하게 망가져
작성 : 2010년 10월 16일(토) 14:18 가+가-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트레일러 무비로 최고의 이슈가 된 오선화가 한 유명 인터넷광고에서 깜찍하게 망가진(?)모습으로 CF촬영을 마쳤다.
이에 CF 관계자는 “트레일러 뮤비에서의 신비한 소녀 모습은 영화제 레드카펫에서의 우아한 모습과 정말 상반되는 모습이다. 타고난 연기자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오선화는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했지만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연기 수업 등의 트레이닝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이미 여러 편의 CF로 얼굴을 알린 오선화는 현재 촬영중인 아이리스 후속작인 '아테네'에서 국정원(수애)의 동료(영미) 역할로 안방 드라마로 팬들에게 신고식을 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CF 관계자는 “트레일러 뮤비에서의 신비한 소녀 모습은 영화제 레드카펫에서의 우아한 모습과 정말 상반되는 모습이다. 타고난 연기자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오선화는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했지만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연기 수업 등의 트레이닝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이미 여러 편의 CF로 얼굴을 알린 오선화는 현재 촬영중인 아이리스 후속작인 '아테네'에서 국정원(수애)의 동료(영미) 역할로 안방 드라마로 팬들에게 신고식을 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