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가수 문보라, 女 프로농구 개막전 축하공연...뜨거운 호응
작성 : 2010년 10월 17일(일) 12:28 가+가-

<사진제공 :더하기엔터테인먼트 >
얼짱가수 문보라가 프로야구에 이어 여자프로농구 개막전에서도 축하공연을 펼치며 스포츠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16일 오후 5시 부천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삼성생명 2010-201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세계 VS 삼성생명의 개막전 경기에서 축하공연에 초대받아 하프타임에 멋진 공연을 펼쳤다.
7천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개막전 축하공연으로 문보라는 정규1집 타이틀곡인 ‘안돼요 되요되요’와 ‘첫사랑’을 안무와 함께 라이브로 불러 관객들에게 환호와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신세계 VS 삼성생명의 경기는 sbs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 됐다. 문보라는 지난 8월에도 프로야구 LG트윈스 대 삼성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 9월 10일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활동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오후 5시 부천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삼성생명 2010-201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세계 VS 삼성생명의 개막전 경기에서 축하공연에 초대받아 하프타임에 멋진 공연을 펼쳤다.
7천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개막전 축하공연으로 문보라는 정규1집 타이틀곡인 ‘안돼요 되요되요’와 ‘첫사랑’을 안무와 함께 라이브로 불러 관객들에게 환호와 기립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신세계 VS 삼성생명의 경기는 sbs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 됐다. 문보라는 지난 8월에도 프로야구 LG트윈스 대 삼성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 9월 10일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활동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