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허각 부른 '하늘을 달리다', 김지수 버전 뒤늦게 화제
작성 : 2010년 10월 18일(월) 14:11 가+가-

엠넷 '슈퍼스타K2'에서 허각이 불러 화제가 됐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김지수가 부른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슈퍼스타K2'에서 아쉽게 탈락한 김지수의 ‘하늘을 달리다’가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신만의 느낌으로 부른 김지수와 원곡의 느낌을 살려 록 스타일로 부른 허각의 ‘하늘을 달리다’가 비교되면서 같은 노래 다른 느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K2'는 장재인이 탈락하는 이변 속에 오는 22일 허각과 존박이 최종 승자 자리를 놓고 다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슈퍼스타K2'에서 아쉽게 탈락한 김지수의 ‘하늘을 달리다’가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신만의 느낌으로 부른 김지수와 원곡의 느낌을 살려 록 스타일로 부른 허각의 ‘하늘을 달리다’가 비교되면서 같은 노래 다른 느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K2'는 장재인이 탈락하는 이변 속에 오는 22일 허각과 존박이 최종 승자 자리를 놓고 다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