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엽, '푸른밤' 라디오 DJ 데뷔 첫날 눈물의 의미
작성 : 2010년 10월 19일(화) 09:23 가+가-

사진 산타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 정엽이 MBC 개편과 함께 새롭게 맡게 된 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 첫 진행 날 눈물을 보였다.
정엽은 문지애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맡게 된 라디오 진행 첫 자리에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다른 세 멤버(나얼, 영준, 성훈)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 공식 석상에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함께 추억하다 눈물을 쏟았다.
방송 등 외부 활동이 전무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정엽이 DJ로 나선 MBC ‘푸른밤, 정엽입니다.’ 에 축하 차 첫 게스트로 함께 했다. 담백한 대화가 오간 가운데 힘들었던 8년의 시간을 추억하던 중 리더인 정엽이 결국 먼저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고 이에 다른 멤버들의 눈시울도 붉어졌다.
관계자에 의하면, 이에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활동에 갈증을 느껴왔던 청취자들과 팬들의 성원과 격려가 쏟아졌고 덕분에 정엽의 DJ데뷔 무대에 한층 더 무게감이 실려 방송 첫날 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에 랭크 되었다고.
또, 클로징 멘트에 대한 푸른밤 애청자들의 궁금증 역시 정엽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엽은 문지애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맡게 된 라디오 진행 첫 자리에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다른 세 멤버(나얼, 영준, 성훈)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 공식 석상에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함께 추억하다 눈물을 쏟았다.
방송 등 외부 활동이 전무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정엽이 DJ로 나선 MBC ‘푸른밤, 정엽입니다.’ 에 축하 차 첫 게스트로 함께 했다. 담백한 대화가 오간 가운데 힘들었던 8년의 시간을 추억하던 중 리더인 정엽이 결국 먼저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고 이에 다른 멤버들의 눈시울도 붉어졌다.
관계자에 의하면, 이에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활동에 갈증을 느껴왔던 청취자들과 팬들의 성원과 격려가 쏟아졌고 덕분에 정엽의 DJ데뷔 무대에 한층 더 무게감이 실려 방송 첫날 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에 랭크 되었다고.
또, 클로징 멘트에 대한 푸른밤 애청자들의 궁금증 역시 정엽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