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스타 유덕화, 서희제 허벅지 더듬다 딱걸렸네!
작성 : 2010년 10월 19일(화) 10:06 가+가-

홍콩스타 유덕화가 방송 중 서희제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구설수에 올랐다.
유덕화는 지난 13일 연예활동 30년을 맞아 새 앨범 'Unforgettable'을 홍보차 서희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유덕화는 "사랑하는 것은 안아 보는 것"이라며 진행자 서희제를 향해 돌발발언을 던졌으며 이에 서희제는 유덕화의 품에 뛰어들었다. 문제는 이 이후. 유덕화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서희제의 다리를 쓰다듬고 허벅지를 만졌으며 이는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덕화의 행동에 거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덕화는 지난 13일 연예활동 30년을 맞아 새 앨범 'Unforgettable'을 홍보차 서희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유덕화는 "사랑하는 것은 안아 보는 것"이라며 진행자 서희제를 향해 돌발발언을 던졌으며 이에 서희제는 유덕화의 품에 뛰어들었다. 문제는 이 이후. 유덕화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서희제의 다리를 쓰다듬고 허벅지를 만졌으며 이는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덕화의 행동에 거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