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저씨'의 히로인 '김새론', "소녀 어른을 꿈꾸다!"
작성 : 2010년 10월 19일(화) 11:12 가+가-

사진 엘르 앳티비
엄마의 옷장을 열어 젖힌 소녀, 김새론이 ‘잇’ 백과 하이힐의 친구가 됐다.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는 영상으로 만나는 패션화보 ‘패션필름(FASHION FILM)’을 제작했다.
이번에 촬영한 ‘패션필름’의 새로운 에피소드은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한 소녀가 엄마의 옷장 속 가방, 옷, 신발과 친구가 된다는 내용으로, 2010년 최고 히트작인 영화 <아저씨>의 히로인 ‘김새론’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여자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알록달록한 동심으로 표현한 패션필름,은 이제까지 패션화보를 매거진으로만 접해왔던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패션필름의 최연소 출연자인 ‘김새론’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감성연기로 여인이 되고 싶은 소녀의 소망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화보는 엘르 매거진 11월호를 통해 먼저 만나 볼 수 있으며, 엘르 엣티비의 ‘패션 필름’은 11월 중순경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는 영상으로 만나는 패션화보 ‘패션필름(FASHION FILM)’
이번에 촬영한 ‘패션필름’의 새로운 에피소드
여자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알록달록한 동심으로 표현한 패션필름,
특히 패션필름의 최연소 출연자인 ‘김새론’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감성연기로 여인이 되고 싶은 소녀의 소망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