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매니저 이훈석, 미니홈피에 "끝까지 함께 가보자,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방문자 폭주
작성 : 2010년 10월 19일(화) 11:37 가+가-

사진 이훈석 미니홈피
KBS2 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자주 등장해 유명세를 치른 MC몽의 매니저 이훈석이 미니홈피에 MC몽을 응원하는 듯한 글을 올려 화제다.
매니저 이훈석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끝까지 가보자 함께 한다 죽을 때까지”란 글을 달아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현재 병역비리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MC몽을 끝까지 믿겠다는 강한 의지로 해석해볼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친구 같다. 힘내길" "다 잘될 것이다. 결과를 기다리겠다" 등의 글을 올리며 MC몽과 이훈석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MC몽은 신체검사에서 지난 2004년부터 3년 동안 생니 4개를 일부러 뽑거나 손상시켰다는 혐의를 받으나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치료 목적이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매니저 이훈석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끝까지 가보자 함께 한다 죽을 때까지”란 글을 달아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현재 병역비리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MC몽을 끝까지 믿겠다는 강한 의지로 해석해볼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친구 같다. 힘내길" "다 잘될 것이다. 결과를 기다리겠다" 등의 글을 올리며 MC몽과 이훈석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MC몽은 신체검사에서 지난 2004년부터 3년 동안 생니 4개를 일부러 뽑거나 손상시켰다는 혐의를 받으나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치료 목적이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