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응원녀, 공개구혼에 국내 남성 '들썩'…경쟁만 1000대 1
작성 : 2010년 10월 20일(수) 09:39 가+가-

사진 파라과이응원녀 '라리사 리켈메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가 국내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공개구혼을 나서 화제다.
지난 18일 결혼정보업체 ‘선우’는 지난 10일 리켈메의 사진과 프로필을 홈페이지에 올린 후 일주일 만에 세계 각국의 남성들로부터 만남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리사 리켈메의 프로필과 사진을 올린 10일부터 현재까지 남성 1000여명이 만남 신청을 해왔으며 한국은 물론 브라질, 미국, 파라과이, 캐나다 등의 남성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 중 80% 이상이 한국사람이라고.
선우에 따르면 18세부터 47세까지 연령대도 다양하고, 직업은 교사, 경찰, 군인 등이 많았으며 대기업 사원과 연예계 종사자까지 있으며 리켈메와의 만남은 다음달 20일 경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6월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파라과이를 응원하며 파격적인 노출 퍼포먼스로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결혼정보업체 ‘선우’는 지난 10일 리켈메의 사진과 프로필을 홈페이지에 올린 후 일주일 만에 세계 각국의 남성들로부터 만남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리사 리켈메의 프로필과 사진을 올린 10일부터 현재까지 남성 1000여명이 만남 신청을 해왔으며 한국은 물론 브라질, 미국, 파라과이, 캐나다 등의 남성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 중 80% 이상이 한국사람이라고.
선우에 따르면 18세부터 47세까지 연령대도 다양하고, 직업은 교사, 경찰, 군인 등이 많았으며 대기업 사원과 연예계 종사자까지 있으며 리켈메와의 만남은 다음달 20일 경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6월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파라과이를 응원하며 파격적인 노출 퍼포먼스로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