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갑상선암 수술 받은 것으로 알려져…현재 완치 단계
작성 : 2010년 10월 20일(수) 11:58 가+가-

사진 네이버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소속사에 따르면 엄정화는 종합검진 중 조그만 종양을 발견해 지난 5월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은 뒤 사흘간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초기에 발견돼 완치된 상황"이라며 "차기작 선정에도 이상 없다"고 전했다.
현재 Mnet '슈퍼스타K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엄정화는 수술 후 섭외를 받고 심사위원을 맡아왔다.
엄정화는 '슈퍼스타K2'에서 경쟁 속에 지친 출연자들에 따뜻한 조언과 가수로서 적절한 충고를 더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베스트셀러'로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엄정화는 '슈스케2'가 끝나는 대로 차기작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소속사에 따르면 엄정화는 종합검진 중 조그만 종양을 발견해 지난 5월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은 뒤 사흘간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초기에 발견돼 완치된 상황"이라며 "차기작 선정에도 이상 없다"고 전했다.
현재 Mnet '슈퍼스타K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엄정화는 수술 후 섭외를 받고 심사위원을 맡아왔다.
엄정화는 '슈퍼스타K2'에서 경쟁 속에 지친 출연자들에 따뜻한 조언과 가수로서 적절한 충고를 더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베스트셀러'로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엄정화는 '슈스케2'가 끝나는 대로 차기작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