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스캔들, 믹키유천-송중기-유아인 중 최고 꽃남은?…구용하역 '송중기'
작성 : 2010년 10월 20일(수) 14:28 가+가-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꽃남들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주인공인 꽃남 4인방 중 최고의 꽃남으로 여림 구용하 역할을 맡은 배우 송중기가 선정됐다.
여성 포털 이지데이 인기코너 소비자, 설문/비교에서 “성균관스캔들의 진정한 꽃남은”이란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성균관 스캔들> 4인방 꽃남 중 여림 구용하 역의 송중기가 38.2%의 지지를 받아 드라마 속 가장 매력적인 꽃남으로 뽑혔다.
송중기에 이어서 가랑 이선준 역할을 맡은 ‘믹키유천’이 31.9%의 지지를 받아 진정한 꽃남 2위에 선정됐으며, 이어서 걸오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이 23.7%의 지지를 받아 3위에 선정됐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 꽃돼지 엄마는 “이 설문은 말도 안 돼는 너무 어려운 설문이며, 어떻게 이들 중에 한 명만 뽑을 수 있냐” 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매력적인 꽃남들의 연기가 드라마에 더욱 빠져들게 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 밖에도 '성균관 스캔들'의 꽃남 4인방 외에도 조연들의 빛나는 연기도 호평했다.
한편 이번 설문은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조사되며, 20일 현재까지 1.339명의 네티즌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여성이 78%, 남성이 22%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21%, 30대가 42%, 40대가 25%로 30~40대 여성들의 참여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성균관을 무대로 성균관 꽃미남 학생 4인방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청춘 사극 드라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여성 포털 이지데이 인기코너 소비자, 설문/비교에서 “성균관스캔들의 진정한 꽃남은”이란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성균관 스캔들> 4인방 꽃남 중 여림 구용하 역의 송중기가 38.2%의 지지를 받아 드라마 속 가장 매력적인 꽃남으로 뽑혔다.
송중기에 이어서 가랑 이선준 역할을 맡은 ‘믹키유천’이 31.9%의 지지를 받아 진정한 꽃남 2위에 선정됐으며, 이어서 걸오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이 23.7%의 지지를 받아 3위에 선정됐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 꽃돼지 엄마는 “이 설문은 말도 안 돼는 너무 어려운 설문이며, 어떻게 이들 중에 한 명만 뽑을 수 있냐” 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매력적인 꽃남들의 연기가 드라마에 더욱 빠져들게 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 밖에도 '성균관 스캔들'의 꽃남 4인방 외에도 조연들의 빛나는 연기도 호평했다.
한편 이번 설문은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조사되며, 20일 현재까지 1.339명의 네티즌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여성이 78%, 남성이 22%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21%, 30대가 42%, 40대가 25%로 30~40대 여성들의 참여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성균관을 무대로 성균관 꽃미남 학생 4인방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청춘 사극 드라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