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슈퍼스타가 될 재목은? '존박' 아닌 '허각'
작성 : 2010년 10월 21일(목) 18:29 가+가-

㈜이즈메이커의 스마트폰 지식검색포털 ‘지식로그’가 서비스 이용자 1,685명을 대상으로 '5년 후 가장 대성할 슈퍼스타K2 TOP 4 멤버‘를 설문조사했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최종 라인드에 진출한 ’허각(28%, 474표)‘이 5년 후 가장 성공할 멤버로 꼽혔다. 이어 장재인(26%, 435표), 존박(25%, 417표), 강승윤(21%, 359표)가 2~4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1~4위의 기록차가 불과 2~7%밖에 나지 않아 이번 조사에서도 네 사람의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같은 기간 총 2,072명이 설문조사에 응한 ‘슈퍼스타K2의 예상 우승자’는 ‘허각’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은 ‘허각(52%, 1079표)’이 ‘존박(48%, 993표)’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 슈퍼스타K2의 최종 우승자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는 기존 존박이 우승할 것이라는 대다수의 네티즌 예상과는 다른 결과다. ‘슈퍼스타K2’의 최종 우승자는 22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Mnet)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최종 라인드에 진출한 ’허각(28%, 474표)‘이 5년 후 가장 성공할 멤버로 꼽혔다. 이어 장재인(26%, 435표), 존박(25%, 417표), 강승윤(21%, 359표)가 2~4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1~4위의 기록차가 불과 2~7%밖에 나지 않아 이번 조사에서도 네 사람의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같은 기간 총 2,072명이 설문조사에 응한 ‘슈퍼스타K2의 예상 우승자’는 ‘허각’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은 ‘허각(52%, 1079표)’이 ‘존박(48%, 993표)’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 슈퍼스타K2의 최종 우승자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는 기존 존박이 우승할 것이라는 대다수의 네티즌 예상과는 다른 결과다. ‘슈퍼스타K2’의 최종 우승자는 22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엠넷(Mnet)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