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계란녀' 이어 '바나나녀' · '옷찢녀' 등장...네티즌 냉담
작성 : 2010년 10월 24일(일) 10:51 가+가-

'홍대 계란녀' '사과녀'에 이어 '바나나녀'기 등장해 화제다.
홍대에서 바나나를 무료로 나눠주는 일명 '바나나녀'는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서씨로, 영화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 하루 동안 바나나를 나눠주는 행사를 펼친 것.
'바나나녀'는 스쿨룩을 입은 채 뛰어난 미모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행인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인터넷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화제를 모았다.
앞서 특정 회사나 단체의 홍보를 목적으로 한 홍대 계란녀, 사과녀 등이 연이어 등장했기 때문인지 이번 '바나나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한편 지난 23일 각종 스마트폰 게시판에는 홍보를 위해 연출 된 것으로 보이는 '옷찢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거센 질타를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홍대에서 바나나를 무료로 나눠주는 일명 '바나나녀'는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서씨로, 영화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 하루 동안 바나나를 나눠주는 행사를 펼친 것.
'바나나녀'는 스쿨룩을 입은 채 뛰어난 미모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행인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인터넷에 사진이 올라오면서 화제를 모았다.
앞서 특정 회사나 단체의 홍보를 목적으로 한 홍대 계란녀, 사과녀 등이 연이어 등장했기 때문인지 이번 '바나나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한편 지난 23일 각종 스마트폰 게시판에는 홍보를 위해 연출 된 것으로 보이는 '옷찢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거센 질타를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