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스캔들' 남장여자 박민영, 예쁜 윤희로 변신..."모란각 뉴 페이스!"
작성 : 2010년 10월 24일(일) 16:15 가+가-

박민영 트위터
KBS2 인기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여자 김윤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박민영이 지난 10화에 이어 오랜만에 예쁜 여인으로 변신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민영이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sweetminyoung)를 통해 꽃분홍색 한복에 화사한 화장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모란각 뉴 페이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것. 이 사진과 함께 그녀는 “셀카찍는 모란각뉴페이스 윤희 사진 올리면서 전 이만 꿈나라로.. Sleep tight★쪽”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종영을 4회 남긴 ‘성균관 스캔들’은 금등지사를 찾기 위한 밀명을 내리기 위해 잘금 4인방 이선준(박유천), 김윤희, 문재신(유아인), 구용하(송중기)를 불러들인 정조(조성하)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는 25일 밤 9시 55분에 17화가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민영이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sweetminyoung)를 통해 꽃분홍색 한복에 화사한 화장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모란각 뉴 페이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것. 이 사진과 함께 그녀는 “셀카찍는 모란각뉴페이스 윤희 사진 올리면서 전 이만 꿈나라로.. Sleep tight★쪽”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종영을 4회 남긴 ‘성균관 스캔들’은 금등지사를 찾기 위한 밀명을 내리기 위해 잘금 4인방 이선준(박유천), 김윤희, 문재신(유아인), 구용하(송중기)를 불러들인 정조(조성하)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는 25일 밤 9시 55분에 17화가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