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은, 3년만에 공중파 데뷔 무대 눈물 “얼굴 없는 가수 아니에요”
작성 : 2010년 10월 25일(월) 09:42 가+가-

사진 다이렉트미디어
가수 고은이 데뷔 3년 만에 공중파 가요프로그램에서 데뷔 무대를 갖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고은은 지난 2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3년만에 처음 공중파 데뷔 무대를 갖고 신곡 ‘이렇게도 많이’를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대기실로 향하는 길에 끝내 감격을 눈물을 흘렸다.
고은의 이날 출연은 M.net 방송의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엠루키즈’에서 9월의 루키로 뽑혀 받은 상으로 2008년 싱글앨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발표 후 처음으로 공중파 방송 출연한 것이다.
고은은 그동안 ‘거짓말’ ‘콜링 인 러브’ ‘사랑했었나봐요’ 등을 발표하며 얼굴없는 온라인 가수로 활동해 왔다.
고은은 “3년이라는 시간을 본의 아니게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지만 겸손해지는 시간이었다”며 “많은 분들께 가수 고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은의 신곡 ‘이렇게도 많이’는 가수 란의 ‘어쩌다가’ 서영은의 ‘휘휘’ 등을 작곡한 이한민이 작사/작곡 했다.
고은은 오는 3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고은은 지난 2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3년만에 처음 공중파 데뷔 무대를 갖고 신곡 ‘이렇게도 많이’를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대기실로 향하는 길에 끝내 감격을 눈물을 흘렸다.
고은의 이날 출연은 M.net 방송의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엠루키즈’에서 9월의 루키로 뽑혀 받은 상으로 2008년 싱글앨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발표 후 처음으로 공중파 방송 출연한 것이다.
고은은 그동안 ‘거짓말’ ‘콜링 인 러브’ ‘사랑했었나봐요’ 등을 발표하며 얼굴없는 온라인 가수로 활동해 왔다.
고은은 “3년이라는 시간을 본의 아니게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지만 겸손해지는 시간이었다”며 “많은 분들께 가수 고은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은의 신곡 ‘이렇게도 많이’는 가수 란의 ‘어쩌다가’ 서영은의 ‘휘휘’ 등을 작곡한 이한민이 작사/작곡 했다.
고은은 오는 3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