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걸' 소녀시대, '훗' 공개 직후 실시간차트 1위 기염
작성 : 2010년 10월 25일(월) 14:25 가+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신곡 ‘훗’(Hoot)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25일 오전 10시 공개된 소녀시대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훗’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던 싸이, 슈프림팀, 2PM 등을 제치고 1위를 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훗’은 고고 리듬에 복고풍의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경쾌한 느낌의 팝댄스 곡으로 노래 전주부터 끝까지 서부영화를 연상케하는 멜로디가 그간 소녀시대가 해왔던 음악 스타일과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해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훗’은 마음에 화살을 쏘듯 자꾸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귀여운 경고를 담은 밝고 경쾌한 노래.
소녀시대의 ‘훗’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제까지의 소녀시대 사운드와 다른 느낌이다”“무대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는 새 미니앨범은 오는 27일 발매되며, 2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오전 10시 공개된 소녀시대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훗’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던 싸이, 슈프림팀, 2PM 등을 제치고 1위를 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훗’은 고고 리듬에 복고풍의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경쾌한 느낌의 팝댄스 곡으로 노래 전주부터 끝까지 서부영화를 연상케하는 멜로디가 그간 소녀시대가 해왔던 음악 스타일과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해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훗’은 마음에 화살을 쏘듯 자꾸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귀여운 경고를 담은 밝고 경쾌한 노래.
소녀시대의 ‘훗’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제까지의 소녀시대 사운드와 다른 느낌이다”“무대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는 새 미니앨범은 오는 27일 발매되며, 2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