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형준, 친동생 유키스 기범과 동반 예능 출연
작성 : 2010년 10월 26일(화) 09:22 가+가-

사진 오밤중의 아이들
실제 친형제 사이인, SS501의 김형준과 ‘유키스’의 기범이,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불꽃 튀는 대결을 벌여 화제다.
김형준과 기범이 집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회한 이유는, 김형준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MBC에브리원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밤중의 아이들’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전 멤버들이 출연했기 때문.
가요계 선배들로 구성된 MC군단과 후배 아이돌 가수들로 구성된 게스트 군단이 여러 가지 게임을 통해 대결을 펼치는 ‘오밤중의 아이들’은, 처음으로 ‘운동회’콘셉트를 가지고 진행됐는데, 선배팀의 김형준과 후배팀에 속한 기범 형제는, 거울을 들고 거꾸로 달리는 코믹 레이스 게임 ‘거꾸로 달리기’ 종목에서 처음 맞붙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김형준은 자동차의 백미러를, 후배 팀 기범은 대형 벽거울을 들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대결을 펼쳤으며, 김형준은 경기 도중 결승선을 앞두고 금을 밟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해 결국 형제 대결의 승자는 동생 기범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친형제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냉정한 접전을 펼쳐 녹화 내내 출연진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으며, 또한, 친형과의 대결이라 긴장한 기범은, ‘거꾸로 달리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작하자마자 앞으로 달리는 어리바리한 행동으로, 형 김형준 못지않은 허술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군복무중인 연예인 붐과 비슷한 외모로 눈길을 끈 유키스 멤버 ‘수현’은, 녹화 내내 ‘붐’을 능가하는 촐싹거림과 방정맞은 모습으로 붐 못지않은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김형준과 유키스의 기범 두 형제의 불꽃튀는 대결은, 오는 28일 목요일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영하는 ‘오밤중의 아이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형준과 기범이 집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회한 이유는, 김형준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MBC에브리원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밤중의 아이들’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전 멤버들이 출연했기 때문.
가요계 선배들로 구성된 MC군단과 후배 아이돌 가수들로 구성된 게스트 군단이 여러 가지 게임을 통해 대결을 펼치는 ‘오밤중의 아이들’은, 처음으로 ‘운동회’콘셉트를 가지고 진행됐는데, 선배팀의 김형준과 후배팀에 속한 기범 형제는, 거울을 들고 거꾸로 달리는 코믹 레이스 게임 ‘거꾸로 달리기’ 종목에서 처음 맞붙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김형준은 자동차의 백미러를, 후배 팀 기범은 대형 벽거울을 들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대결을 펼쳤으며, 김형준은 경기 도중 결승선을 앞두고 금을 밟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해 결국 형제 대결의 승자는 동생 기범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친형제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냉정한 접전을 펼쳐 녹화 내내 출연진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으며, 또한, 친형과의 대결이라 긴장한 기범은, ‘거꾸로 달리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작하자마자 앞으로 달리는 어리바리한 행동으로, 형 김형준 못지않은 허술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군복무중인 연예인 붐과 비슷한 외모로 눈길을 끈 유키스 멤버 ‘수현’은, 녹화 내내 ‘붐’을 능가하는 촐싹거림과 방정맞은 모습으로 붐 못지않은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김형준과 유키스의 기범 두 형제의 불꽃튀는 대결은, 오는 28일 목요일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영하는 ‘오밤중의 아이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