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장재인,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음원 공개 직후 실시간 차트 상위
작성 : 2010년 10월 26일(화) 11:27 가+가-

'슈퍼스타 K2' Top3인 장재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의 음원이 공개됐다.
26일 자정에 공개된 장재인의 음원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은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재인은 지난 9월 24일 ‘슈퍼스타K2’(슈스케2) 두 번째 본선 무대에서 가요계 대선배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원곡자 이문세는 “통기타 연주를 잘 소화했다”, “초반에 눈물이 났다”고 장재인의 평가했다.
장재인은 지난 19일 녹음을 마치고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지난 24일에야 녹음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인 측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외에도 박혜경의 '레몬트리' 엄정화의 '초대' 등을 후보곡으로 점찍었으나 결국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공개된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 받았다" "신비한 매력이 있다" "노래로 감동을 받고 위로를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자정에 공개된 장재인의 음원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은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재인은 지난 9월 24일 ‘슈퍼스타K2’(슈스케2) 두 번째 본선 무대에서 가요계 대선배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원곡자 이문세는 “통기타 연주를 잘 소화했다”, “초반에 눈물이 났다”고 장재인의 평가했다.
장재인은 지난 19일 녹음을 마치고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지난 24일에야 녹음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인 측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외에도 박혜경의 '레몬트리' 엄정화의 '초대' 등을 후보곡으로 점찍었으나 결국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공개된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 받았다" "신비한 매력이 있다" "노래로 감동을 받고 위로를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