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출신 가수 쎈 이혜린,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소식에 애도 물결
작성 : 2010년 10월 26일(화) 19:02 가+가-

레이싱걸 출신 가수 이혜린이 지난 23일 자택에서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는 네티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혜린의 자살 동기는 최근까지 심각하게 앓아온 우울증으로 추정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젊은 생을 일찍 마감한 것이 너무 안타깝다" "하늘나라에서는 우울증을 떨치고 행복하길"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의 애도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구체적인 자살 원인과 관련해선 유족들로부터도 그 어떤 설명조차 없는 상황이며 유서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혜린의 전 소속사인 T.O.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자살 이유를 모르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혜린의 자살 동기는 최근까지 심각하게 앓아온 우울증으로 추정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젊은 생을 일찍 마감한 것이 너무 안타깝다" "하늘나라에서는 우울증을 떨치고 행복하길"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의 애도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구체적인 자살 원인과 관련해선 유족들로부터도 그 어떤 설명조차 없는 상황이며 유서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혜린의 전 소속사인 T.O.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자살 이유를 모르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