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종현 열애설, 양측 소속사 공식인정…알아가는 단계
작성 : 2010년 10월 27일(수) 11:45 가+가-

배우 신세경과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교제에 연예계가 술렁이고 있다.
27일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신세경과 종현이 한 달 전부터 만남을 시작했다"면서 "이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관계"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상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놀라면서도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핫이슈로 떠오른 미녀 스타와 아이돌 스타의 커플이 열애를 인정했다는 점도 이례적이라는 반응.
21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8월말 한 지인의 모임에 우연히 동석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틈틈이 전화로 취미와 서로의 고충에 대해 토로하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주로 신세경의 집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현재 신세경은 영화 '푸른 소금' 촬영에 한창이며, 종현은 후속곡 '헬로우' 활동을 하는 한편 12월 한일 양국에서 열릴 샤이니 단독 콘서트 연습을 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신세경과 종현이 한 달 전부터 만남을 시작했다"면서 "이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관계"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상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놀라면서도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핫이슈로 떠오른 미녀 스타와 아이돌 스타의 커플이 열애를 인정했다는 점도 이례적이라는 반응.
21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8월말 한 지인의 모임에 우연히 동석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틈틈이 전화로 취미와 서로의 고충에 대해 토로하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주로 신세경의 집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현재 신세경은 영화 '푸른 소금' 촬영에 한창이며, 종현은 후속곡 '헬로우' 활동을 하는 한편 12월 한일 양국에서 열릴 샤이니 단독 콘서트 연습을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