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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김재경, 가슴 사이즈 노출 돼 사생활침해 논란 확산
작성 : 2010년 10월 28일(목) 16:57 가+가-
걸그룹 레인보우의 신체사이즈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논란은 한 케이블채널의 프로그램을 캡쳐한 사진을 네티즌들이 나르며 생긴 것으로 멤버들의 신체사이즈가 노골적으로 공개돼 있다.

특히 공개된 신체사이즈 중 가슴 사이즈까지 기록돼 있다. 멤버 김재경의 경우 '70B 또는 C'라고 적혀 있어 새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몸매도 부럽다" "당사자 허락은 받았나" "노이즈마케팅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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