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시크릿 가든’ 현빈 엄마로 캐스팅
작성 : 2010년 10월 29일(금) 15:15 가+가-

사진 비에스스타ent
배우 박준금은 최근 SBS 일일저녁 ‘세자매’에서 신숙자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속을 뒤집는 얄미운 시어머니를 소화하고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SBS 특별 후속 ‘시크릿 가든’에서는 주원(현빈)엄마로 변신, 서른다섯에 남편과 사별하고 주원(현빈)만 바라보고 사는, 나이답지 않게 엄청난 동안인데다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아들 주원이 백화점을 상속받을 수 있도록 전전긍긍하는 엄마역할을 맡았다.
한편, SBS 주말 ‘웃어요 엄마’ 6회에 특별 출연하여 이미숙씨와 한판 붙는 재미난 역할로 우정 출연 했다.
신우철PD, 김은숙 작가님이 ‘딱이네’ 라는 말씀을 할 정도로 똑소리 나는 재미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
시크릿 가든은 11월 13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BS 특별 후속 ‘시크릿 가든’에서는 주원(현빈)엄마로 변신, 서른다섯에 남편과 사별하고 주원(현빈)만 바라보고 사는, 나이답지 않게 엄청난 동안인데다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아들 주원이 백화점을 상속받을 수 있도록 전전긍긍하는 엄마역할을 맡았다.
한편, SBS 주말 ‘웃어요 엄마’ 6회에 특별 출연하여 이미숙씨와 한판 붙는 재미난 역할로 우정 출연 했다.
신우철PD, 김은숙 작가님이 ‘딱이네’ 라는 말씀을 할 정도로 똑소리 나는 재미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
시크릿 가든은 11월 13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