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 과거 100kg 였던 남자친구, 이별 후 모델포스 '씁쓸'
작성 : 2010년 10월 29일(금) 15:23 가+가-

SBS 플러스 뉴 트렌디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는 중간에 리얼 토크 기법을 도입하여, 기존의 드라마와 차별화를 두었다. 마치 연기자들이 실제 이야기를 하듯 구성하여 프로그램의 리얼성을 강조한다.
제 6회 '결혼 전에 만난 남자'에서 윤지민이 '리얼 토크'를 통해 실제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공개한다.
키스 앤 더 시티 '리얼 토크'에서 배우 윤지민은 "과거 저와 오랫동안 사귀었던 남자친구의 몸무게가 100kg가량이 이었는데, 이별 후에 살을 쫙 빼고 모델처럼 변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씁쓸했었던 경험이 있어요" 라며 특유의 소탈한 웃음을 선보였다.
<키스 앤 더 시티> 제 6회 '결혼 전에 만난 남자' 에서는 Ref의 이성욱이 출연하여 박소현의 과거 남자친구로서 결혼하기 일주일 전에 그녀를 찾아와 벌어지는 달콤쌉쌀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극중 윤지민은 학벌 좋고 외모 좋은 엄친딸로 성형외과 의사역을 맡았다. 똑똑한 성격으로 연애도 책으로 배웠다는 그녀, 실전에 튀어나오는 돌발상황에는 대처능력이 부족하다.
솔직하고도 담백한 그녀들의 사랑과 연애 이야기, 박소현, 윤지민, 심은진, 신주아가 펼치는 네 여성의 사랑과 삶. <키스 앤 더 시티> 제 6회 '결혼 전에 만난 남자'는 10월 30일 토요일 밤 12시 SBS 플러스를 통해서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제 6회 '결혼 전에 만난 남자'에서 윤지민이 '리얼 토크'를 통해 실제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공개한다.
키스 앤 더 시티 '리얼 토크'에서 배우 윤지민은 "과거 저와 오랫동안 사귀었던 남자친구의 몸무게가 100kg가량이 이었는데, 이별 후에 살을 쫙 빼고 모델처럼 변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씁쓸했었던 경험이 있어요" 라며 특유의 소탈한 웃음을 선보였다.
<키스 앤 더 시티> 제 6회 '결혼 전에 만난 남자' 에서는 Ref의 이성욱이 출연하여 박소현의 과거 남자친구로서 결혼하기 일주일 전에 그녀를 찾아와 벌어지는 달콤쌉쌀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극중 윤지민은 학벌 좋고 외모 좋은 엄친딸로 성형외과 의사역을 맡았다. 똑똑한 성격으로 연애도 책으로 배웠다는 그녀, 실전에 튀어나오는 돌발상황에는 대처능력이 부족하다.
솔직하고도 담백한 그녀들의 사랑과 연애 이야기, 박소현, 윤지민, 심은진, 신주아가 펼치는 네 여성의 사랑과 삶. <키스 앤 더 시티> 제 6회 '결혼 전에 만난 남자'는 10월 30일 토요일 밤 12시 SBS 플러스를 통해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