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 안돼' 숙희, "저 슈퍼스타K 출신 아니예요!"
작성 : 2010년 11월 02일(화) 09:30 가+가-

차세대 발라드 여왕으로 지목된 신인가수 숙희가 화제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이란 때 아닌 오해가 빚어져 화제다.
이는 숙희와 작곡가 조영수가 음악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사진으로 인해 빚어졌는데 사진의 실체는 숙희의 신곡 <가슴아 안돼>의 뮤직비디오 현장 모습으로 뮤직비디오가 온라인에 공개되며 잠깐의 오해로 생긴 해프닝이다.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막을 내린 슈퍼스타K2의 프로듀서로서 본선에 진출한 TOP11과 녹음실에서 보낸 모습이 숙희의 신곡 <가슴아 안돼> 뮤직비디오 속 모습과 비슷하여 착각을 불러온 것으로 보인다.
<가슴아 안돼>는 가요계 명콤비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강은경의 작품으로 한 번에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멜로디 속에 애절한 가사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발라드곡이다.
과장되지 않고 꾸밈없이 솔직한 감성을 표현한 <가슴아 안돼>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은 이별이야기를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과는 달리 흔들리는 여자의 가슴을 섬세하게 표현된 노래로 숙희의 듣고만 있어도 눈물이 흐를 듯한 소름 돋는 새드보컬이 최고의 백미로 꼽히는 노래이다.
한편, 지난 달 28일 공개된 숙희의 디지털싱글 <가슴아 안돼>는 공개 하루만에 실시간 차트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하는 등 모바일 음원시장에서도 톱스타들 틈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숙희와 작곡가 조영수가 음악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사진으로 인해 빚어졌는데 사진의 실체는 숙희의 신곡 <가슴아 안돼>의 뮤직비디오 현장 모습으로 뮤직비디오가 온라인에 공개되며 잠깐의 오해로 생긴 해프닝이다.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막을 내린 슈퍼스타K2의 프로듀서로서 본선에 진출한 TOP11과 녹음실에서 보낸 모습이 숙희의 신곡 <가슴아 안돼> 뮤직비디오 속 모습과 비슷하여 착각을 불러온 것으로 보인다.
<가슴아 안돼>는 가요계 명콤비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강은경의 작품으로 한 번에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멜로디 속에 애절한 가사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발라드곡이다.
과장되지 않고 꾸밈없이 솔직한 감성을 표현한 <가슴아 안돼>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은 이별이야기를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과는 달리 흔들리는 여자의 가슴을 섬세하게 표현된 노래로 숙희의 듣고만 있어도 눈물이 흐를 듯한 소름 돋는 새드보컬이 최고의 백미로 꼽히는 노래이다.
한편, 지난 달 28일 공개된 숙희의 디지털싱글 <가슴아 안돼>는 공개 하루만에 실시간 차트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하는 등 모바일 음원시장에서도 톱스타들 틈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