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생애 첫 스캔들 상대가 '박소현'?
작성 : 2010년 11월 02일(화) 10:03 가+가-

사진 네이버
신승훈이 박소현과의 관계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서 신승훈은 몰래 온 손님으로 박소현이 깜짝 등장하자 “앞으로 박소현과 잘해보겠다”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녹화에서 결혼 행진곡과 등장한 박소현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까지 미루고 ‘승승장구’를 방문했으며 바쁜 와중에 신승훈을 위해 등장한 박소현에게 MC들은 “신승훈이 남자로 보인 적이 있냐”고 물었다.
박소현은 잠시 망설이다가 “라디오 부스에서 단둘이 있는 상태에서 신승훈이 라이브를 들려 줄 때 남자로 느껴졌다”라고 수줍게 대답하기도 했다.
이어 마지막 질문으로 “진지하게 만날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 신승훈은 “진지하게 알아서 잘하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소현 역시 묘한 미소로 답했다는 후문.
신승훈의 첫 스캔들은 오늘(2일)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진행된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서 신승훈은 몰래 온 손님으로 박소현이 깜짝 등장하자 “앞으로 박소현과 잘해보겠다”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녹화에서 결혼 행진곡과 등장한 박소현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까지 미루고 ‘승승장구’를 방문했으며 바쁜 와중에 신승훈을 위해 등장한 박소현에게 MC들은 “신승훈이 남자로 보인 적이 있냐”고 물었다.
박소현은 잠시 망설이다가 “라디오 부스에서 단둘이 있는 상태에서 신승훈이 라이브를 들려 줄 때 남자로 느껴졌다”라고 수줍게 대답하기도 했다.
이어 마지막 질문으로 “진지하게 만날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 신승훈은 “진지하게 알아서 잘하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소현 역시 묘한 미소로 답했다는 후문.
신승훈의 첫 스캔들은 오늘(2일)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