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오지은, '보일 듯 말 듯' 아찔 섹시몸매 뽐내
작성 : 2010년 11월 03일(수) 13:08 가+가-

배우 오지은이 동안 외모인 베이비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이며 '베이글녀'로 등극했다.
오지은은 3일 작가주의 모바일 ‘에스타일’(S:Tyle)을 통해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티셔츠를 살짝 올리고 깜찍한 윙크를 선보인 포즈로 매끈한 복근을 자랑한 오지은은 매혹적인 옆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숨겨놓았던 볼륨감 넘치는 S라인의 몸매와 군살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오지은의 색다른 매력은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오지은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밝고 씩씩한 캔디녀로 열연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지은은 3일 작가주의 모바일 ‘에스타일’(S:Tyle)을 통해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티셔츠를 살짝 올리고 깜찍한 윙크를 선보인 포즈로 매끈한 복근을 자랑한 오지은은 매혹적인 옆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숨겨놓았던 볼륨감 넘치는 S라인의 몸매와 군살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오지은의 색다른 매력은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오지은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밝고 씩씩한 캔디녀로 열연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