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내비게이션 '다애' 신곡 '사랑하니까' 뮤직비디오 화제
작성 : 2010년 11월 04일(목) 10:16 가+가-

사진 TKstone
온라인에서 오랜 동안 실력파로 인정받아온 다애(多愛)의 첫 싱글 ‘사랑하니까’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다애의 '사랑하니까' 뮤직비디오는 영화 '미져리'의 악몽같은 현실을 연상시킨다. 사랑하던 사이에서 남자의 변심에 약까지 먹여가며 허허벌판에 남자를 묶어두고 신나하는 여배우의 연기는 가사와는 또 다른 '사랑하니까'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다애의 뮤직비디오는 엔씽 모바일의 최신 기술인 3D 라이브 자막을 이용하는 정성을 쏟았다.
다애는 2008년 ‘Daum TV Pot 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2년간 꾸준히 보컬과 등 트레이닝을 거쳐 드디어 가수로서 첫발을 딛게 됐다.다애의 이름이 낮선 대중들은 그녀가 어떤 가수의 ‘음악적 네비게이션’이었는지를 보면 실력을 알 수 있다.가수들이 녹음을 하기전에 ‘가이드 녹음’을 통해 정확한 레코팅을 위해 가락과 박자의 길잡이를 들려주곤 한다. 다애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별 등 수 많은 가수들의 가이드 녹음을 담당했다.
일본에 수출한 최수종, 김민종, 이승연, 추상미 주연의 <사랑하세요>의 엔팅 타이틀로도 쓰여져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애는 첫 음반에 대해 “애절한 발라드를 대중에게 선보일 최우선 장르로 정했지만 더욱 노력해 향 후 소울과 알앤비,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로 영역을 넓혀가고 싶다”며 당찬 각오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다애의 '사랑하니까' 뮤직비디오는 영화 '미져리'의 악몽같은 현실을 연상시킨다. 사랑하던 사이에서 남자의 변심에 약까지 먹여가며 허허벌판에 남자를 묶어두고 신나하는 여배우의 연기는 가사와는 또 다른 '사랑하니까'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다애의 뮤직비디오는 엔씽 모바일의 최신 기술인 3D 라이브 자막을 이용하는 정성을 쏟았다.
다애는 2008년 ‘Daum TV Pot 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2년간 꾸준히 보컬과 등 트레이닝을 거쳐 드디어 가수로서 첫발을 딛게 됐다.다애의 이름이 낮선 대중들은 그녀가 어떤 가수의 ‘음악적 네비게이션’이었는지를 보면 실력을 알 수 있다.가수들이 녹음을 하기전에 ‘가이드 녹음’을 통해 정확한 레코팅을 위해 가락과 박자의 길잡이를 들려주곤 한다. 다애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별 등 수 많은 가수들의 가이드 녹음을 담당했다.
일본에 수출한 최수종, 김민종, 이승연, 추상미 주연의 <사랑하세요>의 엔팅 타이틀로도 쓰여져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애는 첫 음반에 대해 “애절한 발라드를 대중에게 선보일 최우선 장르로 정했지만 더욱 노력해 향 후 소울과 알앤비,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로 영역을 넓혀가고 싶다”며 당찬 각오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