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떠난 자리 '위대한 탄생'으로 채운다! 김윤아, 심사위원 낙점…음악적 멘토될 것
작성 : 2010년 11월 05일(금) 18:19 가+가-

김윤아가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의 심사위원으로 낙점됐다.
밴드 자우림에서 보컬을 맏고 있는 김윤아는 가창력과 무대매너, 작곡과 작사, 편곡 및 프로듀싱, 아트디렉터까지 아우르는 대중예술가로 인정받으며 심사위원단에 합류하게 됐다. `위대한 탄생`은 이미 신승훈, 이은미가 심사위원으로 발표돼 ‘20년 이상 음악을 해 온 전문가, 모두가 인정할 만한 인물들을 심사위원으로 발탁한다’는 기준을 지켰다.
소속사 측은 "`위대한 탄생`을 통해 김윤아씨가 특유의 솔직함과 담대함으로 심사위원이라는 딱딱함을 넘어 지원자들의 멘토(mentor)로 다가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밴드 자우림에서 보컬을 맏고 있는 김윤아는 가창력과 무대매너, 작곡과 작사, 편곡 및 프로듀싱, 아트디렉터까지 아우르는 대중예술가로 인정받으며 심사위원단에 합류하게 됐다. `위대한 탄생`은 이미 신승훈, 이은미가 심사위원으로 발표돼 ‘20년 이상 음악을 해 온 전문가, 모두가 인정할 만한 인물들을 심사위원으로 발탁한다’는 기준을 지켰다.
소속사 측은 "`위대한 탄생`을 통해 김윤아씨가 특유의 솔직함과 담대함으로 심사위원이라는 딱딱함을 넘어 지원자들의 멘토(mentor)로 다가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