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야구선수 이택근과 결별…속옷광고는 어떡해
작성 : 2010년 11월 05일(금) 18:22 가+가-

배우 윤진서와 LG트윈스 이택근이 1년 여의 열애 끝에 최근 결별했다.
결별 보도자료에 대해 윤진서의 소속사측은 "각자 활동으로 바쁘다 보니 사이가 소원해졌던것 같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윤진서는 방영중인 KBS2 드라마 '도망자 플랜B'의 촬영으로 지난 여름부터 현재까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이택근 역시 LG트윈스로 이적 후 경기 출전으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서로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서와 이택근은 지난 해 5월 윤진서가 진행하는 케이블채널 Mnet의 '트렌드 리포트 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파격적인 노출의 커플 속옷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결별 보도자료에 대해 윤진서의 소속사측은 "각자 활동으로 바쁘다 보니 사이가 소원해졌던것 같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윤진서는 방영중인 KBS2 드라마 '도망자 플랜B'의 촬영으로 지난 여름부터 현재까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이택근 역시 LG트윈스로 이적 후 경기 출전으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서로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서와 이택근은 지난 해 5월 윤진서가 진행하는 케이블채널 Mnet의 '트렌드 리포트 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파격적인 노출의 커플 속옷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