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달빛요정 역전만루홈런' 이진원 돕기 위한 모금공연 10일 개최
작성 : 2010년 11월 06일(토) 10:57 가+가-

출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트위터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 중인 1인 원맨밴드 '달빛요정 역전만루홈런’의 이진원을 위한 동료 가수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뇌출혈로 자택에서 쓰러진 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이진원을 돕기 위해 동료 가수들이 모금활동을 펼치는 것.
이한철, 와이낫, 갤럭시익스프레스, 좋아서하는밴드, 오지은 등 홍대 인디 뮤지션들은 오는 10일 오후 7시 홍대 클럽에서 ‘달빛요정 역전만루홈런 쾌유를 기원하는 모금공연 첫 번째’라는 타이틀을 걸고 공연을 펼친다.
한편 이날 공연은 이진원을 제외한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멤버들이 연주를 맡아 진행하며, 콘서트 입장료 2만원은 전액 이진원의 치료비로 전달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뇌출혈로 자택에서 쓰러진 뒤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이진원을 돕기 위해 동료 가수들이 모금활동을 펼치는 것.
이한철, 와이낫, 갤럭시익스프레스, 좋아서하는밴드, 오지은 등 홍대 인디 뮤지션들은 오는 10일 오후 7시 홍대 클럽에서 ‘달빛요정 역전만루홈런 쾌유를 기원하는 모금공연 첫 번째’라는 타이틀을 걸고 공연을 펼친다.
한편 이날 공연은 이진원을 제외한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멤버들이 연주를 맡아 진행하며, 콘서트 입장료 2만원은 전액 이진원의 치료비로 전달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