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포맨이 인정한 실력파 보컬 신예 소설, 첫 싱글앨범 발표
작성 : 2010년 11월 08일(월) 09:59 가+가-

신예 가수 소설(김현철.21)이 바이브 윤민수와 실력파 보컬그룹 포맨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으며 가수로 데뷔했다.
8일(월) 소설은 첫 디지털싱글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를 온라인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소설은 천재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바이브 윤민수와 실력파보컬 그룹 포맨이 인정한 보컬로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중이다.
소설은 현재 자신의 트위터(@sawsoul)에 바이브의 윤민수, 포맨의 신용재와 함께 녹음실 부스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려 팔로워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는 남몰래 좋아하던 여자친구에게 처음 사랑 고백을 앞두고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표현한 곡으로 작곡가 김병석이 작사/작곡 했다.
소설은 "윤민수 선배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가수로서 가능성을 인정해 주신 민수선배님과 포맨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좋은 가수가 되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월) 소설은 첫 디지털싱글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를 온라인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소설은 천재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바이브 윤민수와 실력파보컬 그룹 포맨이 인정한 보컬로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중이다.
소설은 현재 자신의 트위터(@sawsoul)에 바이브의 윤민수, 포맨의 신용재와 함께 녹음실 부스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려 팔로워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는 남몰래 좋아하던 여자친구에게 처음 사랑 고백을 앞두고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표현한 곡으로 작곡가 김병석이 작사/작곡 했다.
소설은 "윤민수 선배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가수로서 가능성을 인정해 주신 민수선배님과 포맨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좋은 가수가 되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