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 김동원 감독과 결별…2년 열애 마침표
작성 : 2010년 11월 08일(월) 18:58 가+가-

배우 한고은(35)과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의 김동원 감독(48)이 결별했다.
8일 한고은 소속사 측은 “최근 두 사람이 결별, 연예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각자 스케줄이 바쁘다 보니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소원해져 이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에도 결별설에 휩싸였으며 당시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 두 사람의 결별소식에 네티즌들은 '요즘 결별기사가 많네 힘내시길''보기 좋은 한 쌍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한고은 소속사 측은 “최근 두 사람이 결별, 연예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각자 스케줄이 바쁘다 보니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소원해져 이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에도 결별설에 휩싸였으며 당시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 두 사람의 결별소식에 네티즌들은 '요즘 결별기사가 많네 힘내시길''보기 좋은 한 쌍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