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유아인 "우리는 47% 닮은꼴!"…굴욕 아닌 굴욕?
작성 : 2010년 11월 08일(월) 19:12 가+가-

가수 윤하가 얼굴인식 어플에서 ‘22세 남자’로 인식, 굴욕을 당했다.
지난 7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광인지 굴욕인지 메이크업 다 하고 얼짱 각도에서 찍었는데 유아인님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윤하는 ‘22세 남자’로 인식돼 있으며 탤런트 유아인과 47%의 닮은꼴 판정을 받았다.
배우 유아인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서 걸오 문재신 역을 맡아 '걸오앓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자로 인식되다니 이것도 굴욕인가?" "그러고 보니 닮은 것 같기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광인지 굴욕인지 메이크업 다 하고 얼짱 각도에서 찍었는데 유아인님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윤하는 ‘22세 남자’로 인식돼 있으며 탤런트 유아인과 47%의 닮은꼴 판정을 받았다.
배우 유아인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서 걸오 문재신 역을 맡아 '걸오앓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자로 인식되다니 이것도 굴욕인가?" "그러고 보니 닮은 것 같기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