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소설, 허각과 싸이월드 배경음악 1위 각축전
작성 : 2010년 11월 09일(화) 09:49 가+가-

신예 가수 소설(김현철.21)이 싸이월드 배경음악 인기순위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8일(월) 온라인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소설의 첫 디지털싱글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이 싸이월드 배경음악 인기순위 1위를 기록중이다.
소설은 출시와 함께 2일 연속 싸이월드 배경음악 부분에서 '슈퍼스타K2' 출신의 허각과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어 누리꾼 사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음악평에 "오랜만에 가수로서 개성있는 목소리가 나타났다", "추운 겨울 마음을 따듯하게 듣기에 좋은 노래다", "완성도 높은 멜로디에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울린다"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바이브 윤민수와 실력파보컬 그룹 포맨이 보컬로서의 탁월한 가능성을 인정한 신예 소설은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중이다.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는 남몰래 좋아하던 여자친구에게 처음 사랑 고백을 앞두고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표현한 곡으로 작곡가 김병석이 작사/작곡 했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월) 온라인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소설의 첫 디지털싱글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이 싸이월드 배경음악 인기순위 1위를 기록중이다.
소설은 출시와 함께 2일 연속 싸이월드 배경음악 부분에서 '슈퍼스타K2' 출신의 허각과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어 누리꾼 사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음악평에 "오랜만에 가수로서 개성있는 목소리가 나타났다", "추운 겨울 마음을 따듯하게 듣기에 좋은 노래다", "완성도 높은 멜로디에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울린다" 등의 호평을 남기고 있다.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바이브 윤민수와 실력파보컬 그룹 포맨이 보컬로서의 탁월한 가능성을 인정한 신예 소설은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중이다.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는 남몰래 좋아하던 여자친구에게 처음 사랑 고백을 앞두고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표현한 곡으로 작곡가 김병석이 작사/작곡 했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