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출연 허각-아이유, '잔소리' 듀엣...윤종신 코멘트 웃음
작성 : 2010년 11월 09일(화) 12:01 가+가-

사진 = SBS '강심장'
'슈퍼스타K2' 최종 우승자 허각이 가수 아이유와 듀엣으로 '잔소리'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허각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많은 남자 스타들이 이 분과 듀엣하기를 바란다고 들었다. 아이유 선배와 노래하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아이유가 그룹 2AM 멤버 임슬옹과 불러 큰 인기를 누렸던 곡 '잔소리'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허각은 솔로곡을 열창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윤종신은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2'의 심사위원 코멘트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9일 밤 11시 15분.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허각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많은 남자 스타들이 이 분과 듀엣하기를 바란다고 들었다. 아이유 선배와 노래하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아이유가 그룹 2AM 멤버 임슬옹과 불러 큰 인기를 누렸던 곡 '잔소리'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허각은 솔로곡을 열창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윤종신은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2'의 심사위원 코멘트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9일 밤 11시 15분.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