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의 소개팅녀는 탤런트 최민서?…"신중하게 만나고 있다"
작성 : 2010년 11월 10일(수) 11:52 가+가-

사진 네이버
가수 전진이 최근 열애설 났던 상대가 배우 채민서임을 밝혔다.
전진은 지난 9월 중순 지인의 소개로 탤런트 채민서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로 호감을 갖게 된 후 서울 압구정동 등에서 데이트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전진과 채민서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지 두달 가량 됐다"며 "이제 막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터라, 여자친구의 신분을 굳이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전진은 일반 여성과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전진 측은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이라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도록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해 10월 서울 모처에서 공익 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채민서는 현재 SBS 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에 출연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전진은 지난 9월 중순 지인의 소개로 탤런트 채민서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로 호감을 갖게 된 후 서울 압구정동 등에서 데이트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전진과 채민서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지 두달 가량 됐다"며 "이제 막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터라, 여자친구의 신분을 굳이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전진은 일반 여성과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전진 측은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이라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도록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해 10월 서울 모처에서 공익 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채민서는 현재 SBS 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에 출연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