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강심장'서 아이유와 잔소리 '듀엣'...'MR제거' 이어 화제만발
작성 : 2010년 11월 10일(수) 12:42 가+가-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쳐 컷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이 지난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이유와 함께 듀엣으로 ‘잔소리’를 열창했다.
이날 허각과 아이유는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허각은 슈퍼스타K2'에서 부른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허각과 존박이 출연한 SBS '강심장'의 시청률이 18.2%를 기록하며 전주에 비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허각의 팬 카페 ‘각사랑’을 통해 ‘허각 MR 제거 동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허각이 지난 4일 펴낸 디지털 싱글 '언제나'를 열창하고 있다, ‘MR’이라고 불리는 반주음악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고음처리와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여 슈스케 우승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허각과 아이유는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허각은 슈퍼스타K2'에서 부른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허각과 존박이 출연한 SBS '강심장'의 시청률이 18.2%를 기록하며 전주에 비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허각의 팬 카페 ‘각사랑’을 통해 ‘허각 MR 제거 동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허각이 지난 4일 펴낸 디지털 싱글 '언제나'를 열창하고 있다, ‘MR’이라고 불리는 반주음악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고음처리와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여 슈스케 우승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