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미니홈피 쿨케이-오병진 등 실명거론…'싸이코 논란'
작성 : 2010년 11월 10일(수) 16:55 가+가-

사진 에이미 미니홈피 다이어리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악녀일기’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한 방송인 에이미(28)가 오병진을 비난한 글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에이미는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쿨케이와 오병진은 무슨 관계일까. 둘도 동업관계였다던데. 난 마침내 둘 사이에 무지무지 큰 사실을 알게 됐다. 정말 사람관계가 이 정도가 될 수 있구나"라며 "쿨케이씨를 본건 딱 2번이지만 왜 그를 보면 나를 보는 것 같을까. 왜 그리 슬퍼 보일까.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던 한 사람이 악의를 가지고 접근한 사람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게 됐다"라고 남겼다.
이어 "오병진씨를 보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아메리칸 싸이코’. 겉모습은 완벽하다. 흠잡을 곳 없어 보인다. 더러운 꼴 보기 싫어 사람들이 건들지를 못한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끝으로 그녀는 "오늘의 추천 영화는 아메리칸 싸이코"라고 글을 맺었다.
에이미와 오병진은 지난 8월 쇼핑몰 사업의 수익금 분배에 의견차이를 보이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에이미는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쿨케이와 오병진은 무슨 관계일까. 둘도 동업관계였다던데. 난 마침내 둘 사이에 무지무지 큰 사실을 알게 됐다. 정말 사람관계가 이 정도가 될 수 있구나"라며 "쿨케이씨를 본건 딱 2번이지만 왜 그를 보면 나를 보는 것 같을까. 왜 그리 슬퍼 보일까.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던 한 사람이 악의를 가지고 접근한 사람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게 됐다"라고 남겼다.
이어 "오병진씨를 보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아메리칸 싸이코’. 겉모습은 완벽하다. 흠잡을 곳 없어 보인다. 더러운 꼴 보기 싫어 사람들이 건들지를 못한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끝으로 그녀는 "오늘의 추천 영화는 아메리칸 싸이코"라고 글을 맺었다.
에이미와 오병진은 지난 8월 쇼핑몰 사업의 수익금 분배에 의견차이를 보이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