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보컬리스트 소울맨, 신예 '소설' 피처링 지원사격
작성 : 2010년 11월 11일(목) 09:44 가+가-

신인가수 소설
실력파 보컬리스트 소울맨(강태우.31)이 신예 가수 소설의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섰다.
소울맨은 지난 8일 신예 소설이 공개한 디지털싱글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건지’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가수들이 인정하는 가수 소울맨은 가요계 유명인사로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과 노래부분 등 3개 부분의 후보에 오른 실력파로 그동안 이승기, SG워너비, 박정현, SS501 등 수백장의 앨범에 코러스로 참여했으며 ‘러브 이즈 온’ 등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앨범 녹음 당시 소울맨은 “소설은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많은 후배다”며 “좋은 가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방법으로 적극 돕겠다”고 후배 소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울맨은 지난 8일 신예 소설이 공개한 디지털싱글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건지’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가수들이 인정하는 가수 소울맨은 가요계 유명인사로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과 노래부분 등 3개 부분의 후보에 오른 실력파로 그동안 이승기, SG워너비, 박정현, SS501 등 수백장의 앨범에 코러스로 참여했으며 ‘러브 이즈 온’ 등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앨범 녹음 당시 소울맨은 “소설은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많은 후배다”며 “좋은 가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방법으로 적극 돕겠다”고 후배 소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